인천 영종도 마시안 해변에 규모가 큰 카페가 하나둘씩 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C27 다운타운'이라는 큰 카페가 요즘 핫하다고 하여 방문했습니다. ☞ C27 다운타운 영종도 : 인천 중구 마시란로 63(덕교동 134-13) / 032-747-1022 ☞ C27 Cheesecake & Coffee 웹사이트 : http://www.c27.co.kr 카페 바로 앞 주차장은 면적이 좁아서 도로 건너편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갔습니다. 외부에서 봐서는 카페라기보다는 숙박시설 같은 느낌입니다만 'C27'이라는 큰 글씨가 카페라는 걸 알려줍니다. 여성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27가지 공간을 담았다고 합니다. 주차장을 지나 카페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외부에 자리잡은 좌석과 테이블이 보입니다. 오~, 꽤나 멋진 풍경입니다..
예전에 남동구에 살 때는 몇번 가본 곳인데 서구로 이사오고난 후에는 잊고 살았던 금메달 추어탕이 갑자기 생각나서 일부러 시간내서 찾아갔습니다. 토요일 저녁시간이라 손님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주차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금메달추어탕: 인천 남동구 연락골로 26(운연동 32-3) / 032-465-6703 ☞ 예전에 다녀온 글 : https://hangamja.tistory.com/728 아마도 여길 방문한 10년이 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그때랑 많이 바뀌었습니다. 식당 겉모습도 많이 바뀌었지만 실내는 전혀 다르게 바뀌었네요. 신발을 벗고 들어가 방과 거실 등에서 식사하던, 식당이라기보다는 가정집같은 구조였는데 지금은 좌석에 앉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이런 방식으로 바뀌나..
5월 5일 어린이날 전날인 월요일, 어디를 가볼까 검색해봐도 코로나19로 인하여 개장하지 않거나 월요일이라 문을 열지 않는 곳이 많아 멀지 않은 인천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인천대공원은 자주 다녀오는 곳이지만 언제가도 기분 좋은 곳입니다. ☞ 예전에 다녀온 글 : http://hangamja.tistory.com/349 http://hangamja.tistory.com/318 http://hangamja.tistory.com/234 http://hangamja.tistory.com/215 http://hangamja.tistory.com/140 http://hangamja.tistory.com/18 http://hangamja.tistory.com/662 http://hangamja.tistory.com/..
4월의 마지막날이자 석가탄신일인 목요일, 저녁식사로 뭘 먹을까 생각하다 신포동으로 갔습니다.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던 중이지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신포시장을 구경하던 중 신포우리만두로 들어갔습니다. 신포우리만두는 쫄면의 원조라고 하니 쫄면과 치즈 돈까스를 주문했습니다. 쫄면은 전에 먹었을 때는 맛있게 잘 먹었는데 이번에는 면이 쫄깃하다기 보다는 덜 삶아진 것 같습니다...... 치즈가 들어간 돈까스. '옛날'이라는 게 언제를 기준으로 말하는 건지는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대략 30년전에 먹던 그때의 비주얼입니다. 사실 치즈돈까스는 더 지나서 먹어봤으니 그 옛날에 먹었던 것과는 다르지요. 그런대로 잘(?) 먹고, 주차한 곳으로 걸어가다 '칼리가리 브루잉'이라는 수제맥주집을 봤습니다. 오~, 인..
인터넷에서 우연히 예전에 살았던 제물포역 가까운 곳에 '백령면옥'이라는 나름 유명한 냉면집이 있다는 걸 발견하고는 찾아 갔습니다. ☞ 백령면옥 : 인천 미추홀구 석정로 226(도화동 90-9) / 032-881-8489 평일 이른 저녁시간이라서인지 맞은편에 빈 공간이 있길래 바로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면서 음식점 입구에 주차장을 안내하는 화살표를 따라 가보니 경인선 철길 옆에 공용주차공간이 있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진 날씨탓인지, 브레이크 타임(오후 3:50~오후 4:30)이 지난지 얼마 안 지나서인지 식당 안에 손님은 안 보였는데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는 손님들이 많이 앉아있는 걸 보니 우리가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한 건가 봅니다. 냉면집인데 쭈꾸미 볶음이나 메밀굴칼국수, 짠..
저녁식사를 마치고 '스타☆파이브'라는 카페를 찾아 갔습니다. 이미 인터넷으로 많이 유명해진 곳이라 공휴일에 찾아가면 손님들이 꽤나 많겠다 싶었는데 저녁시간이 되니 웬만큼 돌아가셨는지 주차장에 차 세우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 스타☆파이브 : 인천 중구 덕교동 2 / 032-751-1150 ☞ 카페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tarfive_cafe ☞ 예전에 다녀온 글 : https://hangamja.tistory.com/1242 이런 큰 카페의 건물 모습을 담으려면 광각렌즈가 아쉬워지지만 지금은 없으니 그냥 24mm로 적당히 담아 봅니다. 아직 해가 넘어가기 전이라 먼저 노을지는 풍경을 담으러 갈까 잠깐 고민해봤는데 이동하는 동안 해가 넘어갈 걸로 생각되고, 망원렌즈도 챙..
하늘정원에서 코스모스 꽃밭을 구경하고는 멀지 않은 곳으로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원조1호공항마을'이라는 전날 TV에서 방송하는 걸 보고 찾아간 집인데 영양굴밥 먹어본지 오래된 것 같아 이곳으로 갔습니다. ☞ 원조1호공항마을 : 인천 중구 마시란로 11(덕교동 113) / 032-746-3005 ☞ 원조1호공항마을 웹사이트 : http://konghangmaeul.fordining.kr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자기부상철도 용유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TV에 방송된 곳이라 줄서서 기다려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여유있게 주차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본격적인 저녁식사시간으로는 조금 이른 시간인지 식당 안에는 자리들이 많이 비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하는 중에는 계속 손님들이 ..
인천국제공항을 갈 때나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 방향으로 갈 때 도로 옆으로 하늘정원이라는 안내팻말을 여러번 봤는데 한글날 오후에 처음 방문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36,000㎡의(이게 어느 정도의 넓이인지는 전혀 상상하질 못 하겠습니다만.....) 하늘정원 코스모스 꽃밭에서는 9월 21일부터 10월 21일까지 한달간 무료로 개방중이라고 합니다. 봄에는 유채꽃을 심었던 곳인데 가을에 맞춰 코스모스를 심었나 봅니다. 방문한 시간이 오후 3시가 넘은 시간이라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진건지 주차장에 차량들이 많긴 했지만 차를 세우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코스모스랑 가까운 주차장 가장자리에서 바라보는 코스모스 밭의 풍경입니다. 코스모스가 만발했습니다. 구름이 많긴 하지만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
개천절 오후 집에서 가까운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에 다녀왔습니다. 작년까지는 봄과 가을에 한번씩 열흘 정도의 기간 동안 일반인들에게 개방하던 걸 올해부터는 '드림파크 야생화 숲으로의 초대'라는 이름으로 5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방하고 있습니다. ☞ 드림파크 문화재단 웹사이트 : http://www.dreamparkcf.com ☞ 예전 다녀온 글 : http://hangamja.tistory.com/112 http://hangamja.tistory.com/171 http://hangamja.tistory.com/270 http://hangamja.tistory.com/375 http://hangamja.tistory.com/6 http://hangamja.tistory.com/481 http://..
인천대공원은 여러번 다녀온 곳이지만 걷기에 좋은 곳이라 갔다 올 때마다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 인천대공원 웹사이트 : http://grandpark.incheon.go.kr ☞ 예전에 다녀온 글 : http://hangamja.tistory.com/349 http://hangamja.tistory.com/318 http://hangamja.tistory.com/234 http://hangamja.tistory.com/215 http://hangamja.tistory.com/140 http://hangamja.tistory.com/18 http://hangamja.tistory.com/662 http://hangamja.tistory.com/737 http://hangamja.tistory.com/89..
추석연휴가 시작되었는데 올해는 그리 길지 않은 기간이라 어디를 가기에는 도로에서 차량이 많이 막힐 것 같아 포기하고 있다가 월미공원에 다녀왔습니다. ☞ 이전에 다녀온 글 : http://hangamja.tistory.com/306 http://hangamja.tistory.com/67 http://hangamja.tistory.com/1066 https://hangamja.tistory.com/1066 공원입구에 신랑,각시가, 그리고 그 뒤로 꽃동이들이 있습니다. 신랑, 각시와 꽃동이들 앞에는 메리골드가 예쁘게 보기 좋게 피어 있습니다. 오늘은 방문객들이 많지 않은가 봅니다. 월미산으로 올라가기 전에 월미전통공원부터 구경을 시작합니다. 처음 이곳을 방문했을 때에는 뭔가 많이 어색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나..
예전에 친구랑 '부영선지국'이란 음식점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가족이랑 같이 다녀왔는데 예상외로 그다지 마음에 들어 하지 않길래 한동안 잊고 있다가 둘째가 선지 해장국을 먹고 싶다는 말을 하길래 앗싸! 하고 다녀왔습니다. ☞ 부영선지국 : 인천 미추홀구 장천로14번길 20(숭의2동 296-78) / 032-884-5981 TV 등에도 많이 소개된 유명한 음식점이라 식사시간에는 손님들이 많이 몰려 대기할 수도 있고, 게다가 주차장이 없어 골목길 주차조차 힘든 곳이어서 걱정했지만 평일이어서인지 근처 골목에 운 좋게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정도의 시간인데 다행히 음식점 입구는 한가합니다. 일요일은 휴무일입니다. 예전에 이걸 모르고 찾아왔다가..
세미원에서 연꽃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가까운 곳에서 식사를 하려했는데 차량들이 무지 많아 그냥 지나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계양구에 있는 홍장표동해막국수에 들렀습니다. ☞ 홍장표 동해막국수 : 인천 계양구 학고개길 15-29(갈현동 114-2) / 032-515-2731 ☞ 예전에 다녀온 글 : https://hangamja.tistory.com/913 [인천] 홍장표동해막국수 개인적으로 막국수는 봉평 이효석 생가 옆에 있는 '메밀꽃 필 무렵'에서 먹어본 것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인천에서는 이곳 '홍장표동해막국수'가 괜찮아서 몇번 찾아갔습니다. ☞ 홍장표동해막 hangamja.tistory.com 오후 3시가 넘은 시간인데 입구 앞 주차장은 그리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은 차량들이 세워져 있..
요즘은 카페를 찾아다니는 것도 여행을 다니는 것만큼이나 재미가 있습니다. 영종도에 있는 카페 중에서는 '마시안 제빵소'를 다녀온 적이 있었는 이번에는 인터넷 검색을 해서 '스타☆파이브'라는 카페를 찾아 갔습니다. ☞ 스타☆파이브 : 인천 중구 덕교동 2 / 032-751-1150 ☞ 카페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tarfive_cafe 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이 보이는 낮은 산 아랫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와~, 카페 규모가 꽤나 큽니다. 요즘은 이런 큰 카페가 많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일 저녁이고, 공항고속도로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 곳이라서인지 평일에는 손님들이 많지 않은가 봅니다. 역시나 카페 안에는 손님들이 많지 않네요. 카페 실내는 파주에 있는 '..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 안에 있는 드림파크에서는 매년(어떤 해는 이런저런 이유로 건너 뛰기도 하지만) 봄, 가을에 한번씩 꽃축제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5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임시로(?) 상시개방을 한다고 합니다.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찾아가 봤습니다. 예전에는 봄철 야생화 축제기간이 대체로 6월초에 실시했었는데 이번 방문은 그때 축제기간 보다는 이르고, 게다가 축제도 아닌데다 상시개방에 대한 정보를 잘 모르는건지 방문객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축제기간에 비해서) 점심시간이 지나서 방문했음에도 드림파크 수영장 주차장에 여유있게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 드림파크 문화재단 웹사이트 : http://www.dreamparkcf.com ☞ 예전 다녀온 글 : http://hangamja.ti..
요즘은 여행을 다니는 재미 중에 카페를 들르는 걸 즐기고 있습니다. 동인천 지역 개항로에 빈티지 카페들이 많이 생겼는데 그중에 하나인 '일광전구 라이트하우스'를 다녀왔습니다. 라이트하우스는 전구를 생산하는 일광전구에서 제품 홍보의 목적보다는 조명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한 카페라고 합니다. ☞ 일광전구 라이트하우스 :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8-1(경동 51-1) / 032-765-1962 볶음밥으로 유명한 용화반점 맞은편에 있습니다. 용화반점에 몇번 왔었지만 카페를 본 적이 없던 걸로 보아 생긴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을 걸로 짐작됩니다만 인터넷에서는 이미 유명한 곳입니다. 월요일은 휴무이고, 주차장은 용화반점 바로 옆에 있는 반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는데 입구의 천정이 ..
진흥각에서 짬뽕밥을 맛있게 먹고는 소화시킬겸 신포시장을 한바퀴 걸어 다니며 구경하다 중구청 앞에 있는 '서니구락부'라는 카페에 들렀습니다. 예전에 이곳을 지나갈 때는 못 보던 카페인걸 생각해보면 오픈한지 얼마 안 됐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진흥각을 찾아가면서 슬쩍 본 카페 외관이 마음에 들러 찾아 갔습니다. 인천 중구청은 차이나타운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그 주변이 개화기 때 일본 조계지여서인지 건물들의 외관을 일본풍으로 장식해놨습니다. 전에는 그 모습이 어색하다고 생각했는데 해가 지고 불이 들어온 카페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그런대로 비슷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튼 이곳이 예전에는 뭘 하던 곳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지금은 카페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일 저녁시간이라서인지 카페 안에는..
기대했던 자유공원에서의 벚꽃 구경은 조금 이른 시기에 방문해서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이왕 차이나타운까지 왔으니 조금 더 걸어가서 인터넷에서 봤던 '진흥각(桭興閣)'이라는 중화요리식당을 찾아갔습니다. ☞ 진흥각 : 인천 중구 신포로23번길 20(중앙동4가 6-2) / 032-763-3364 '중화요리점'이 아니라 '중국관광식당'이라니 뭔가 좀 색다른 표현을 만났습니다. 꽤나 알려진 곳이라 줄 서서 기다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다행히 손님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짬뽕밥과 삼선간짜장을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서 얼마 지나지 않아 단무지와 짜사이, 양파 등이 상 위에 차려졌습니다. 시간이 많지 지나지 않아 짬뽕밥이 나왔습니다. 이곳의 짬뽕밥은 짬뽕국물과 밥이 따로 나옵니다. 그런데 공기밥이 아니라 이렇게 볶음..
금요일 오후, 퇴근하자 마자 자유공원으로 벚꽃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다른 곳은 이미 벚꽃의 전성기가 지났거나 떨어져버렸는데 인천은 아직인 곳이 많습니다. 자유공원 주변에는 차를 세울만한 장소를 찾기가 쉽지 않아 차이나타운 안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운 후 자유공원으로 걸어 갔습니다.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니 그만큼 구경하는데 여유가 생깁니다. 차이나타운을 지나 자유공원으로 올라가기 위해 연경이라는 중화요리점 옆의 계단을 올라갑니다. 선린문(善隣門) 뒤로 보이는 벚꽃이 아직 활짝 피지 않을 걸 보니 자유공원의 벚꽃은 더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자유공원의 벚꽃은 아직은 구경할만큼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볼만하게 꽃을 핀 나무들도 간간이 눈에 띕니다. 자유공원 정상쪽으로 가봐도 꽃 구경은 아직 볼만한 수준은..
일요일 오후 강화읍과 가까운 곳에 있는 '토담'이라는 퓨전전통카페에 다녀왔습니다. ☞ 퓨전전통카페 토담 : 인천 강화군 선원면 시리미로142번길 43-11(선행리 98-12) 3월초가 아직은 쌀쌀한 계절이라서인지 방문객들은 별로 많지 않아 보입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걸어가는데 겉모습은 카페라기 보다는 한정식집을 보는 것 같습니다. 카페 앞에는 잘 가꿔진 정원이 있네요. 햇빛이 좋은 계절이 되면 인기가 많은 자리일 것 같습니다. 정원을 가로질러 카페로 걸어가는 길이 동그란 돌로 놓여 있습니다. 정원 입구 말고도 자리가 더 있네요. 잘 관리되는 잔디밭 위에 주변 풍경을 바라 보면서 차를 마시면 조금 다른 맛이 느껴질지 궁금해집니다. 정원을 참 정성껏 관리하십니다. 정원에서 계단을 따라 위로 올라 갑니..
- Total
- Today
-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