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크밸리에 체크인하고 나니 특별히 할 일이 없습니다. 원래는 체크인하고 숙소 주변 산책로를 걸으려 했는데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서 못하게 됐습니다. 아직 배도 별로 고프지 않아 저녁식사를 하러 가기도 애매해서 주변 정보를 검색하다 멀지 않은 곳에 예쁜 카페가 있길래 방문했습니다.
'스톤크릭'이라는 대형카페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릴만한 관광지나 도심에 자리잡고 있지 않아서 손님들이 많이 찾을까 싶은데 네이버 리뷰를 보니 그렇지는에 체크인하고 나니 특별히 할 일이 없습니다. 원래는 체크인하고 숙소 주변 산책로를 걸으려 했는데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서 못하게 됐습니다. 아직 배도 별로 고프지 않아 저녁식사를 하러 가기도 애매해서 주변 정보를 검색하다 멀지 않은 곳에 예쁜 카페가 있길래 방문했습니다.
'스톤크릭'이라는 대형카페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릴만한 관광지나 도심에 자리잡고 있지 않아서 손님들이 많이 찾을까 싶은데 네이버 리뷰를 보니 그렇지는 않네요. 방문 리뷰가 많은 걸 보니 꽤나 알려진 카페인가 봅니다.
☞ 스톤크릭(STONECREEK) : 강원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1101(판대리 194-5) / 0507-1359-7423
☞ 스톤크릭 웹사이트 : https://www.stonecreek.kr/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카페앞 주차장에는 차량들이 별로 안 보입니다.
주차장에서 보면 두동의 건물이 보입니다.
왼쪽 건물에 카운터가 있습니다. 주문하는 곳 앞에는 좌석이 없습니다.
원두 로스팅도 하나 봅니다.
커피와 음료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카페 구경을 합니다. 우선 건너편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손님이 두분 계셨는데 때마침 나가셔서 카페 안에는 비어 있습니다. 밝은 주황색으로 벽면이 채워졌습니다. 단순하지만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입구 가까운 곳에 원두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테이블간의 간격은 넉넉하게 떨어져 있습니다. 창밖을 보기 좋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의자가 예뻐보이기는 하지만 그리 편할 것 같진 않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 봤습니다. 1층보다 더 넉넉하게 테이블을 배치했습니다. 큰 소파와 작고 동그란 테이블 두개가 중앙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손님이 없어서인지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아 살짝 덥습니다.
2층 야외 테라스에도 좌석이 있습니다만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서 지금은 앉을 수 없습니다. 날씨가 좋을 때에는 인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구경하는 동안 진동벨이 울립니다. 옆건물로 가서 주문한 커피와 음료를 받아 왔습니다.
케냐 오타와 AA TOP와 스톤 블렌드티를 주문했습니다. 음, 맛은 괜찮습니다만 둘 다 좀 연하네요. 조금 더 진했으면 좋았을 걸 싶습니다.
차를 마시고 카페 밖을 구경했습니다. 카페 맞은편에는 절벽이 있습니다.
마당 가운데 주목이 있습니다. 시간이 더 많이 흘러서 크게 자란다면 멋진 포토존이 될 것 같습니다.
밖에도 카페 건물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밖의 풍경을 즐기기 좋게 하기 위해서인지 투명한 유리창이 넓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응? 키가 작긴 하지만 자작나무도 있네요.
아직 키가 작아서 큰 존재감은 없지만 역시나 시간이 많이 흘러 크게 자란다면 지금보다 훨씬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카페 건물 밖에는 야외 테이블이 많습니다. 텐트도 설치되어 있고, 타프만 설치되어 있기도 합니다.
비가 내리지 않았다면 이런 자리에 앉아보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에 들어가보면 밖에서 본 것이랑 좀 다릅니다. 실외에 있는 시설이니 어쩔 수 없겠지요.
밝은 주황색 실내는 조명을 받으니 더 예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응? 난로도 있나 봅니다.
야외 테이블이 많습니다. 간격도 넉넉해서 옆 테이블의 얘기소리에 크게 방해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비가 내리는 날씨에는 여기에 앉지 않겠지요.
비가 내리지 않았으면 걷기 좋은 마당이 될 것 같습니다.
응? 카페 마당에서 물가로 다가갈 수 있는 길이 있네요. 물놀이는 어렵겠지만 날씨가 좋다면 좋은 산책로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우산을 쓰고 마당을 한바퀴 걸었습니다.
응? 모두 한쪽 방향을 보고 자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영화관 좌석배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카운터가 있는 건물 2층은 실외 공간입니다.
루프탑 카페처럼 좌석을 배치했습니다. 역시나 비가 내리지 않은 계절에 좋은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좌석 사이의 간격이 넉넉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강원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주] 원주시그림책도서관 (1) | 2024.09.23 |
---|---|
[원주] 어가본가 (0) | 2024.09.23 |
[평창] 오대산 선재길 (0) | 2024.05.13 |
[삼척] 미인폭포 (0) | 2023.11.08 |
[정선] 하이원 하늘길 2코스 (0) | 2023.11.08 |
- Total
- Today
- Yesterday